✨ 하얀 건물과 나무의 꿀조합, 란나 감성 뿜뿜 이 호텔의 가장 큰 특징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이에요! 🌿 로비를 지나 중정으로 들어가는 순간, 하얀 외벽의 건물들이 수영장을 감싸고 있는데 그게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인위적인 럭셔리함보다 차분하고 고풍스러운 부티크 호텔의 정석이라 딱 제 취향 저격이었답니다. 💯🛌 나무 향 솔솔~ 꿀잠 예약 우리 방 객실 문을 열자마자 "와, 아늑해!"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 전체적으로 따뜻한 우드 톤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마음이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침구가 어찌나 뽀송뽀송하고 매트리스가 탄탄한지, 밤새 뒤척임 없이 꿀잠 잤답니다. 💤 테라스에 앉아 시원한 창 맥주 한 캔 마시며 호텔 마당을 내려다보는 시간이 이번 여행의 소소한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