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속 작은 숲속에 온 것 같은 기분! 트리바나 클럽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우와, 정말 싱그럽다!"였어요. 호텔 이름처럼 곳곳에 나무와 식물들이 가득해서 마치 비밀 정원에 들어온 기분이 든답니다. 규모가 아주 큰 대형 리조트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아늑하고 프라이빗한 느낌이 강했어요. 치앙마이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세련된 부티크 호텔의 정석 같은 곳이에요. 😊🛏️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취하는 객실 객실 문을 열면 치앙마이 감성이 듬뿍 담긴 인테리어가 반겨줘요. 우드 톤의 가구와 감각적인 소품들이 어우러져서 막 찍어도 인스타 감성 뿜뿜! 침구도 너무 보들보들해서 한 번 누우면 일어나기 싫을 정도였답니다. 특히 테라스 쪽으로 보이는 초록색 풍경 덕분에 아침에 눈 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