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벽돌과 백년 된 타마린드 나무가 반기는 고즈넉한 첫인상 크로스 치앙마이 리버사이드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란나 양식의 붉은 벽돌 건축물과 고풍스러운 고목들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현대적인 감성과 치앙마이 특유의 자연 친화적인 무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구석구석 모든 공간이 포토존이더라고요.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와 함께 직원분들의 다정한 웰컴 미소와 시원한 음료 서비스로 맞이해 주셔서 체크인할 때부터 마음이 아주 따스해졌답니다. 😉🛏️ 핑강의 물빛이 시원하게 스며드는 포근한 우리들의 보금자리 문을 열고 들어간 객실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정갈한 우드 톤 가구가 조화를 이루어 아늑함 그 자체였어요! 룸 크기도 널찍해서 캐리어를 편하게 펼쳐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