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깔끔함에 반하고 뷰에 두 번 반하는 곳 벤타나 호텔의 첫인상은 '군더더기 없이 세련됐다'였어요.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함께 직원분들의 환한 미소가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4성급이지만 시설만큼은 신축 느낌 낭낭해서 정말 쾌적했어요. 특히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펼쳐지는 나트랑 시티뷰와 오션뷰의 조화가 예술이라, 숙소 안에서도 여행 온 기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 꿀잠 예약! 나무 향 솔솔 나는 아늑한 객실 제가 묵었던 룸은 우드 톤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서 정말 포근했어요. 침대에 눕자마자 마법처럼 잠들게 만드는 폭신한 침구류 덕분에 여행 내내 컨디션 조절 최고였죠! 객실 한쪽엔 커다란 창이 있어서 아침마다 채광이 쏟아지는데, 여기서 찍는 거울 셀카가 또 그렇게 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