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자마자 반해버린 숙소 분위기 여기는 리조트라기보다 부유한 귀족의 대저택에 초대받은 느낌이에요! 식민지풍의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가 정말 세련됐고, 로비인 '더 데시칸(The Decanter)'에 들어서면 은은하게 풍기는 시그니처 향기부터 이미 힐링 시작이에요. 프라이빗함의 끝판왕이라 조용히 쉬고 싶은 분들께는 여기가 정답입니다! 🤍🛌 꿀잠 보장! 감성 폭발하는 우리 집 하고 싶은 객실 제가 묵은 객실은 넓은 테라스와 높은 층고 덕분에 개방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침구는 또 얼마나 폭신한지, 한 번 누우면 못 일어날 뻔했다니까요? 고급스러운 어메니티와 뱅앤올룹슨 스피커까지 갖춰져 있어서 방 안에서 음악만 들어도 행복 지수 풀충전!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이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