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도야 리조트야? 첫인상부터 힐링 그 자체 디콘도 사인의 첫인상은 딱 한마디로 정의돼요. "도심 속 힐링 리조트" 🌿 일반적인 아파트 느낌이 아니라, 단지 전체가 거대한 정원처럼 꾸며져 있어요.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웅장한 느낌이 들고, 건물들이 수영장을 감싸고 있는 구조라 휴양지 바이브가 제대로 느껴진답니다. 치앙마이 특유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우드톤 감성에 살고 싶어지는 방 문을 열면 따뜻한 우드 인테리어가 반겨줘요. 보통 원룸형 스튜디오나 1베드룸인데, 공간 활용이 기가 막혀요. 혼자나 둘이 지내기에 딱 적당한 크기고, 무엇보다 간단한 주방 시설이 있어서 라면 끓여 먹거나 과일 깎아 먹기 너무 편했어요. 발코니 문 열어두고 들어오는 바람 맞으며 침대 뒹굴거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