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적인 분위기, 서비스부터 '어나더 레벨' 호텔 도착하자마자 하얀색의 웅장한 콜로니얼 풍 외관에 심쿵! 로비에 들어서면 은은한 시그니처 향기와 생화 장식이 반겨주는데, 여기가 호치민인지 파리인지 헷갈릴 정도예요. 체크인할 때부터 직원분들의 극진한 서비스에 "아, 나 대접받고 있구나" 제대로 느꼈습니다. 어디서 찍어도 화보가 되는 포토존 천국이에요! 📸🛌 르 라보(Le Labo) 어메니티 실화? 감동의 객실 객실 문을 여는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고급스러운 꽃무늬 카펫 위에 바스락거리는 새하얀 침구, 그리고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까지... 감성 미쳤어요. ☀️ 아이패드로 조명, 커튼 다 조절되는 스마트함은 덤! 가장 좋았던 건 욕실 어메니티가 무려 '르 라보(Le Labo)'라는 점!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