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인상부터 합격! 유럽 감성 낭낭한 외관 호텔 앞에 도착하자마자 "와, 여기 예쁘다!"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하얀색의 깔끔하고 모던한 외관이 달랏의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로비에 들어서니 층고도 높고 반짝반짝한 대리석 바닥이 반겨주는데, 지은 지 얼마 안 된 신상 호텔 느낌이 팍팍! 직원분들도 세상 친절하게 짐 받아주시고, 웰컴 티 한 잔에 여독이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 눅눅함 제로! 뽀송뽀송 꿀잠 객실 달랏 숙소들 중에 습한 곳이 꽤 많은데, 뉴센추리 호텔은 습기 하나 없이 뽀송뽀송하고 쾌적해서 너무 좋았어요. 침구도 호텔 특유의 바스락거리는 하얀 시트라 눕자마자 기절각! 🛌 방 크기도 캐리어 두 개 펼쳐도 넉넉하고, 무엇보다 화장실 수압이 콸콸 잘 나오고 따뜻한 물도 잘 ..